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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화(六和)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육화당(六和堂), 화경당(和敬堂)

육화는 불교의 진리를 깨치고자 수행하는 사람들이, 서로 공경하며 화합하여 깨달음을 성취해야 하는 여섯 가지 도리를 의미한다.
이 여섯 가지 도리는,

① 신화공주(身和共住): 몸으로 화합하여 같이 살라.
② 구화무쟁(口和無諍): 입으로 화합하여 다투지 말라.
③ 의화동사 (意和同事) : 뜻으로 화합해 함께 일하라.
④ 계화동수(戒和同修) : 계율로 화합 해 같이 수행하라.
⑤ 견화동해(見和同解): 바른 견해로 화합하여 같이 해탈하라.
⑥ 이화동균(利和同均) : 이익을 균등히 나누라는 말이다.


이러한 육화당의 구조는 1층은 기도를 하러 오시는 신도님들과 사중의 대중이 거처하는 방사로 사용하고 있고, 2층은 빔프로젝트를 갖추고, 책상과 의자가 있는 최신식 불교대학 강의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1층은 백련사를 찾는 모든 사부대중이 공양을 할 수 있는 공양간으로 사용하고 있다.